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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2녹색혁명시대를 연다!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본부 식량정책단 농산경영팀 2008.08.05 18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국제곡물가격이 바이오에너지용 곡물소비증가와 원유가 상승으로 인한 생산비.운송비 인상 등의 복합적 요인과 곡물재고 감소에 따른 수급 불안으로 인하여 상승세를 나타내어 이러한 추세가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내의 안정적인 식량 및 조사료의 공급을 위해 4월 8일에 겨울철 노는 땅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제2녹색혁명 프로젝트팀"을 운영하여 이번 실천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 '12년까지 조사료는 현재 9만ha에서 26만ha(증 17만ha), 밀은 2천ha에서 1만4천ha(증1만2천ha), 바이오디젤 유채는 1천5백ha에서 4만5천ha(증 4만3천ha), 녹비작물은 13만ha에서 22만5천ha(증 9만5천ha) 등으로 겨울철 작물재배를 현재 34만ha에서 66만ha로 확대 추진하기로 했음. - 생산은 기후여건과 지역별 영농특성을 감안하여 규모화가 가능한 지역 중심으로 간척지와 50ha 이상 논 들녘(전국 2,800개소)을 활용하여 단지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며, 청보리 등 사료작물은 조사료로 가공하여 축산농가에게 공급할 500ha 규모의 조사료 생산.유통 경영체 500개소를 육성키로 하였음. - '12년까지 제2녹색혁명이 달성될 경우 밀 등 수입곡물과 옥수수.콩 등 수입사료 등 수입곡물 대체 효과 8,940억원, 겨울철 노는 땅 활용에 따른 농가소득 향상효과 4,300억원 등 매년 1조 3천억원의 기대효과가 예상됨. 겨울철 대도시 지역의 공원, 하천고수부지 등에도 유채, 청보리 등 경관작물을 재배하여 농업.농촌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고 국민정서 함양에도 기여하는 'Green Korea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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