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국제 곡물가격 상승 등으로 국내 사료가격이 급등하여 축산농가의 경영부담이 가중되었으며, 하천.도로 주변 및 야산 등에 들풀이 자생하고 있으나,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노력이 미흡하다고 밝혔다. - '들풀 등 부존자원 활용을 위한 풀베기 행사'를 통해 전국적인 들풀 이용 붐(Boom)을 조성하고, '들풀 이용지원 센타'를 설치 운영하며, 유휴 인력을 활용한 '풀베기 사업'을 시범 추진함. - 공공근로사업을 활용하여 들풀을 수거.공급하고, 공항.도로 주변의 미관정비(풀베기) 부산물을 공급하며, 하천부지에 사료작물 재배를 추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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