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3월 교육부와 과기부가 통합된 후 정책과 기능을 조정하여 시행해 온 주요 정책과 연구개발의 통합적 시너지 효과에 대해 발표하였다. - 업무의 연계성이 높으면서도 서로 다른 두개의 부처가 통합됨에 따라 유사 사업간의 통합 및 연계, 유사.중복 기능의 통합 등을 통해 전문성이 보강되고 창의성이 높아지고 있음. - 과학기술정책, R&D 전략 및 관리제도, 연구관리전문기관 효율화, 이공계 대학 활성화 등에서 부처 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10개 과제를 선정하여 부서간 업무분장 조정, 제도 개선, 법령 제.개정 등 기반을 마련하였음. - 상반기에는 주요 정책(사업)을 확정하고 창의재단 설립을 위한 과학기술기본법 개정, 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 신설을 위한 과학기술자문회의법 개정, 교육공무원법 개정, 광주과기원.대구경북연구원법 개정, 국가연구개발사업 공동관리규정 개정 등 관련 법령을 정비하였으며, 향후 과학창의재단 설립(10월), 연구재단법 제정과 연구재단의 설립('09.1), 서울과학영재학교 개교('09.3) 등을 추진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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