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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천공항 2단계 운영 효율화로 항공유류 연간 약 325억 절감 예상
항공안전본부 2008.08.12 2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 서울지방항공청은 인천국제공항 2단계 신설 활주로가 지난 6월 20일부터 본격 운영됨에 따라 항공사 유류절감액이 연간 325억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하였다. - 2단계 이전에는 2본의 활주로를 활용하여 출발과 도착 항공기를 처리함에 따라, 항공 교통량 피크시간대(Peak Hours)에는 다수의 항공기들이 공중체공과 지상 지연될 수밖에 없었으나, 새롭게 건설된 활주로를 탄력적으로 운영함에 따른 결과임. - 운항 효율 개선효과 분석을 위하여 신설활주로 운영 전.후의 운항 피크시간대 출발 및 도착 총 2508편에 대하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운항시간 단축 효과는 각각 약 5분으로 운항 효율 개선에 따른 항공사 유류 절감효과는 연간 325억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국적항공사가 약 195억 외항사가 약 130억으로 국적항공사가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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