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자녀들, 나의 꿈 미리 체험한다
노동부 고용정책실 직업체험관설립운영단 2008.08.11 14p 보도자료

노동부는 120여개에 달하는 직업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 키움터, “종합직업체험관(가칭 Job World,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을 설립하여 2012년 문을 열 계획이다. - 총 사업비 2,191억원을 들여 구축하고 있는 “종합직업체험관(가칭 Job World)"을의 밑그림에 해당하는 기본설계를 8월 초에 마침. - 기본설계를 통해 윤곽이 드러난 “종합직업체험관”은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 35,000㎡ 규모의 건축물로 구축되며, “직업세계관”, “청소년.어린이체험관” 그리고 “진로설계관”으로 구성됨. - “종합직업체험관” 의 실시설계는 ‘08년 하반기부터 진행하고 ’09년 6월에 건축물 착공에 들어가 2011년 말 완공할 예정임. - 2012년에 개관하면 최대 하루 7천 여명이 전시시설을 관람하고, 각종직업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