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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토해양부, 인천 내항 재개발 방안 본격 구상 추진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항만재개발과 2008.08.14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인천광역시 도심에 위치한 인천내항을 항만친수, 문화, 관광 등 복합해양공간으로 재개발하기 위하여 인천내항 재개발 방안을 본격적으로 수립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재개발 기본구상안 수립을 위한 대상위치는 인천내항의 일부인 1, 6, 7, 8부두와 그 주변 지역으로 그 동안 지역주민은 인천내항의 조속한 재개발을, 반면 항만업체들은 개발중인 인천신항의 본격적 운영이후 재개발 추진을 주장하여 이해관계에 따라 상당한 의견차이가 있어 왔음. - 국토해양부는 이러한 의견차이를 감안 사업 구상단계에서 이해당사자 및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재개발사업의 적정시기와 단계별 재개발방안, 대체부두 조기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임. - 인천내항을 도심속의 신도심, 해양관광산업의 중심지, 명품 친수문화공간으로 재개발한다는 목표로 차별화된 관광거점.업무.상업.주거단지로 개발하되 공공성을 증진 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개발하여 인천내항이 미래형 항만도시공간으로 재창조될 수 있도록 재개발 기본구상안을 수립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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