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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강수변구역 집단매수 . 생태벨트조성사업 추진
한강유역환경청 2008.08.22 4p 보도자료

한강유역환경청에서는 생태복원 필요성이 높고, 기존 매수지역과의 연결성 등을 고려하여 가평삼회지구 및 용인 운학지구 등 2개소를 선정하여 테마가 있는 생태복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수질개선과 주민욕구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생태복원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수변구역을 핵심구역(50m이내), 완충구역(50~250m), 배후구역(250m 이상) 등으로 구분하여 생태복원 기능의 다변화를 도모하는 수변생태벨트를 조성하기로 하였음. -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생태복원을 통한 수질개선을 목적으로 해당 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시범사업 후 모니터링을 통해 그 효과를 검증하며, 최적의 모델을 도출하여 집단매수방식의 생태벨트 조성사업을 확대 시행할 계획임. - 특별대책지역내 한강, 북한강, 경안천에 대하여는 하천으로부터 50m이내 지역(상수원보호구역 250m)을 우선매수지역으로 지정하고 이중 오염원 현황, 개발가능성, 생태복원 중요성 등을 고려, 소단위(관리구역)별 우선순위를 결정하여 계획적인 토지매수 및 생태복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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