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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꾸준히 연 30만호 공급 필요
국토해양부 주택토지실 주택건설과 2008.08.26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8월 26일자 파이낸셜 뉴스의 ‘수도권 과잉공급 상황에서 정부가 무리한 공급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의견이 존재’한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하였다. - 수도권의 경우 주택수급상황.잠재 주택수요 등 시장상황 및 여건(fundamental) 등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으로 수급균형에 기반한 주택시장 안정세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수요에 부합하는 주택을 꾸준히 공급하는 것이 긴요함. - 총 주택수 측면에서 볼 때, ’07년말 현재 수도권에는 총 746만호(다가구 주택의 개별거처 포함)의 주택이 있으나, 앞으로 인구와 가구가 계속 증가하여 ’17년까지 약 193만호의 신규주택 소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연도별 주택수요의 경우에도 수도권에는 가구증가(12만), 멸실대체(10만), 소득증가와 주거안정소요 등으로 연간 30만호 주택수요가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 - 정부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주택시장 안정세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수도권에 ’17년까지 총 300만호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 - 현재까지는 도심내 주택공급이 확대될 수 있도록 각종 법령 개정, 시범사업 추진 등을 차질없이 이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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