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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진청, 농업인에게 실익을 주는 농업경영비 절감 대책발표
농촌진흥청 2008.08.28 15p 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고유가, 원자재 값 폭등으로 어려운 농업 현장에 실익을 주고 농업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사료비 및 화학비료 절감, 로열티 절감 대책 등의 경영비 절감 종합 대책을 발표하였다. - 고유가 대응 농업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지금까지 개발한 기술의 효과 분석을 하고, 지열, 수자원, 태양열 등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기술 개발을 강화하여 화석연료 사용을 줄임으로써 냉난방비 절감과 녹색국가 실현에도 기여할 전망임. - 국제 곡물, 유류, 조사료, 농약.비료 등 농자재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금년도 예산절감액(10%) 247억원을 농업인체감 현장기술 개발보급에 긴급 투입하고, 6월부터 농업용 에너지절감 기술지원 T/F팀을 운영하여 현장기술보급에 주력하고 있음. - 곡물가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사료용 청보리 및 옥수수 신품종을 개발하고 보급하여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과 한우 품질향상에 기여함. - 동절기 유휴농지를 이용한 녹비작물 재배로 화학비료를 대체하여 친환경의 저탄소 녹색산업으로서 작물생산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음. - 세계 농산물 교역시장의 개방화와 로열티 부담 증가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딸기, 장미, 국화 등 원예작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산품종 개발과 수출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하여 국산 품종 보급이 크게 증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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