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영재교육 활성화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선다
교육과학기술부 인재정책실 인재육성지원관 영재교육지원과 2008.08.28 5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8월 20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격려 오찬시 언급한 ‘세계적 과학인재 지원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영재교육 활성화 방안’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 연구.실험중심의 과학영재학교를 4개까지 확대하는 한편. ’03년에 설립된 한국과학영재학교(부산)의 KAIST 부설화가 추진됨. - 과학고의 영재교육 내실화를 위해 학생 선발 방법 개선, 교육과정 개편, 교사전문성 향상, 정부지원 확대 등을 포함한 ‘과학고등학교 발전 방안’을 ’08년 10월까지 마련해 교육청, 과학고 관계자 등의 현장의견 수렴을 거친 후 ’08년 12월 확정하여 고등학교 단계의 우수 과학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할 것임. - 대학연계 프로그램 미비로 인한 영재교육의 단절을 보완하기 위해 영재학교, 과학고 등을 통해 배출된 영재들을 세계적 연구 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한 대학단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할 것임. - 영재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영재교육기관을 점진적으로 늘려 궁극적으로는 전체 초.중.고생의 1%(약7만명)까지 영재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수학.과학 뿐 아니라 예술, 발명, 인문사회 분야까지 영재교육 영역을 다양화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