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민족의 고유명절인 추석연휴(9.13~15) 및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석연휴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 가스.전기시설 특별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추진한다. -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스.전기 등 대형 에너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자체시설에 대한 자율적인 점검 및 보수를 독려하여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임. - 연휴기간 중 이용객이 증가하는 재래시장.백화점 등 유통관련시설, 터미널.공항 등 교통관련시설, 발전소, 가스공급시설 등 대형위험시설물 및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 시.도, 전기.가스안전공사가 참여하는 특별점검을 약 2주간(9.1~15) 실시할 예정임. - 가스.전기안전공사 지역 사업소의 추석연휴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 안전관리 추진실태를 지도.점검하고, 가스.전기관련 시설물에 대해 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현장을 불시에 방문하여 시설물의 유지관리 상태, 연휴기간 중 안전관리자 현장근무 및 비상연락체계 구축여부 등을 종합점검할 계획임. - 가스.전기 사용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TV, 라디오 등 대중매체를 통한 ‘추석연휴 및 태풍 등 자연재해 대비 가스.전기안전관리 요령’을 적극 홍보하여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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