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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추석절 귀성차량 불편 해소 대책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도로운영과 2008.09.04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추석절 고속도로 지정체에 대비하여 여성용 임시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추석절 고속도로 귀성차량 불편 해소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추석연휴 기간 동안에 혼잡이 예상되는 88개 휴게소에 여성용 임시화장실 1,182칸을 추가로 설치하여 남녀비율 1:1.28이 되도록 하여 여성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함. - 유아와 동행하는 가족 여행자를 위하여 모든 휴게소 내부 여유공간에 모유 수유실 149개소를 설치하고, 남녀 화장실에 기저귀 갈이대 231개를 설치할 계획임. - 총 93개반의 쓰레기 부단 투기 단속 계도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연휴기간동안 순찰차량을 통한 단속 및 고발도 병핼할 계획임. - 추석 연휴 기간동안 국도이용 차량의 길찾기 불편 해소를 위하여 주요국도상의 불합리한 도로안내표지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조사한 국도상 안내체계 부적정 표지 중 지명수정 등 단순 정비 사항과 교통량이 많은 지점의 표지를 추석전에 우선 개선하여 귀성차량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임. - 연말까지 도로표지 정비는 계속 추진할 것으로 이 기간 중 이용자 관점의 표지 정비를 위하여 일반인의 참여를 바라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할 예정임. - 도로표지의 비효율과 이용 불편 등으로 지적되는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하여 장기적으로는 도로명 안내표지 방식 도입을 추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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