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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기업, REACH 사전대응 순항중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 2008.09.05 6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환경부가 5월 발족시킨 REACH 대응 공동 추진단의 제3차 기업 점검 결과에서 밝혀졌으며, REACH 사전등록 마감일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국내 기업의 대응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8월말 기준으로 국내 사전등록 대상기업 중 8%(29개 업체)가 사전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자체 대응이 필요한 나머지 업체들도 대부분(73%, 178개) 10월까지 사전등록을 완료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됨. - 공동추진단은 점검결과를 토대로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9월 5일 지식경제부 대회의실에서 공동추진단 2차 회의를 갖고, 정부의 점검결과 외에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 한국정밀화학산업진흥회,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등 주요 협회의 REACH 대응 현황 등도 점검할 예정임. - 향후에도 정부는 국내기업들의 사전등록 누락 방지를 위해 사전등록 현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현장 컨설팅, CEO간담회, 세미나/워크숍 등을 통해 대응이 미흡한 업체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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