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유비쿼터스사회 구현을 위한 IT 핵심부품인 이차전지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이차전지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9월 5일 전지 수요 및 제조기업 등 산.학.연 관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차전지산업 육성 간담회에서 발전전략을 발표하고 의견을 수렴하였다. - 모바일IT용, 자동차 등 수송용 및 에너지 저장용 등 3대 분야 이차전지의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하고, 이차전지업계의 애로기술 지원을 위하여 KETI, KERI, KIST 및 서울대 등 4개 기관에 구축한 부품.소재의 분석.평가장비를 가상적으로 연계한 ‘차세대전지산업화지원센터’의 이용을 활성화하도록 함. - 최근 이차전지업계의 인력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학사 및 석.박사급 전문기술인력은 ‘현장인력 재교육프로그램’과 ‘대학 IT연구센터 지원사업’을 통해 양성 배출하도록 함. - 전지분야의 국제 표준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민간의 ‘한국전지연구조합’을 중심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한 표준화 포럼을 구성.운영하도록 함. - 대-중소기업간 정보/기술교류를 통한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산.학.연이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해 기술동향, 전지 및 부품.소재 개발 정보 등 교류를 확대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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