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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저소득층 에너지복지 확대에 주력!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에너지자원정책과 2008.09.05 2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저소득층 심야 전력 요금 할인, 차상위계층까지 연탄 무료지원 확대 등 에너지복지 분야에서 3개 생활공감정책 과제를 발굴하여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 ‘07년부터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보일러 기기교체 및 단열.창호시공 등 에너지효율개선을 통한 에너지이용부담완화를 위해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대폭 확대할 예정임. - 한국에너지재단을 중심으로 에너지복지포인트 카드 적립금 등을 활용하여 혹한기 긴급난방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 약 2~3개월분의 난방유, LPG 등 현물을 제공할 예정임. - 정부는 저소득층 등의 전기요금 부담완화를 위하여 주택용 전력할인, 단전유예 등 다양한 정책을 ‘04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08년 1월에는 심야전력 요금을 18% 인상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사회복지시설 심야전력요금 20% 할인제도를 신설하였음. - 최근 물가상승 등에 따른 저소득층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7월부터는 심야전력요금 할인대상을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하여 심야전력 요금인상분 18%를 할인시행하고 있음. - 10월부터 연탄사용 기초생활수급가구 뿐만 아니라 차상위 계층가구까지 연탄 무료지원이 확대되며, 지원금액도 가격 인상분 7.7만원으로 확대됨. - 고지대.원거리 등 배달취약지역에 대한 신속한 연탄배달을 위해 지경부.광해관리공단 등으로 구성된 배달서비스 Call-Center를 운영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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