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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추석 환승교통, 휴대전화로 TAGO 보고 타세요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교통정보팀 2008.09.11 6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06년부터 인터넷(www.tago.go.kr)과 대규모 환승장소에 설치된 키오스크(Kiosk, 터치스크린 방식의 단말기)를 통해 TAGO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 추석명절부터 휴대전화를 이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 TAGO 서비스는 도로, 철도, 항공, 버스, 지하철 등 산재된 각종 교통수단.시설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연계.통합하여 인터넷, 키오스크,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교통이용자 개개인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그동안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5개 대도시의 통합교통정보를 서비스하였으나, 최근 완료된 3차 구축사업을 통해 9개 도시의 교통정보를 추가로 연계함으로써, 9월부터는 서비스 제공범위를 14개 도시로 확대하였음. - 대규모 환승장소에서 연계.대체교통정보, 환승정보 등 현장 안내서비스를 위해 시범 설치한 TAGO 부스(키오스크와 PDP)도 김해공항, 용산역, 부산역, 인천종합터미널에 확대 설치하였으며, 검색결과 SMS 보내기, 경로즐겨찾기 등의 기능을 도입하여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음. - TAGO 서비스 확대를 위해 교통정보 연계범위를 2012년까지 인구 20만 이상 도시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해상교통정보, 관광정보 연계 등 서비스 확충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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