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06년부터 인터넷(www.tago.go.kr)과 대규모 환승장소에 설치된 키오스크(Kiosk, 터치스크린 방식의 단말기)를 통해 TAGO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이번 추석명절부터 휴대전화를 이용한 모바일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 TAGO 서비스는 도로, 철도, 항공, 버스, 지하철 등 산재된 각종 교통수단.시설의 실시간 교통정보를 수집.연계.통합하여 인터넷, 키오스크, 모바일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교통이용자 개개인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 그동안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5개 대도시의 통합교통정보를 서비스하였으나, 최근 완료된 3차 구축사업을 통해 9개 도시의 교통정보를 추가로 연계함으로써, 9월부터는 서비스 제공범위를 14개 도시로 확대하였음. - 대규모 환승장소에서 연계.대체교통정보, 환승정보 등 현장 안내서비스를 위해 시범 설치한 TAGO 부스(키오스크와 PDP)도 김해공항, 용산역, 부산역, 인천종합터미널에 확대 설치하였으며, 검색결과 SMS 보내기, 경로즐겨찾기 등의 기능을 도입하여 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음. - TAGO 서비스 확대를 위해 교통정보 연계범위를 2012년까지 인구 20만 이상 도시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해상교통정보, 관광정보 연계 등 서비스 확충 및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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