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일선 기초 지자체에서 실시하고 있는 저출산대책을 정리한 ‘2008년도 지방자치단체 인구정책 사례집’을 발간하였다. - ’07년도 합계출산율은 평균 1.26명이며, 광역지자체 중 전남이 1.53명, 기초지자체 중 전남 보성군이 2.33명으로 가장 높았음. -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저출산대책은 87개 사업이며, 이 중 가장 많은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은 출산축하금 지원이었음. - 정부는 보육.교육비 지원, 양육지원수당 도입, 일.가정 양립 지원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자체는 지역수요에 부응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 등 정부와 지자체간의 역할 분담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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