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물가연동국고채의 조기 정착을 위하여, 국고채전문딜러의 정책건의를 반영하여 마련한, 다음의 유동성 제고 방안을 실시한다. - 9월 신규 발행물(지표물)의 통합발행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여 통합발행기간 연장시 총 발행물량이 증가하고 지표물로서의 거래기간도 늘어나게 함으로써 수요가 증대될 것임. - 10월중 기발행된 물가연동국고채(경과물)를 일정부분 조기 상환(buy-back)하고 이후 필요시 추가로 조기 상환함. - 국고채전문딜러 평가시 물가연동국고채 경과물에 대한 호가제출을 1년간(’09년 9월말까지) 가점 형태로 반영함. - 동일만기인 명목 10년물의 4/4분기 발행량을 축소함. 시장 수급안정 차원에서 연초 발표한 만기물별 목표비중 대비 3%p내에서 3년.5년물의 비중을 높이고 10년물의 비중을 낮출 계획이나, 물가연동국고채의 수요 진작에도 간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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