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전국 유.초.중.고 '석면실태 일제조사' 착수
교육과학기술부 교육복지지원국 학생건강안전과 2008.09.19 19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폐암, 악성중피종 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석면으로부터 학생 및 교직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전국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대해 일제히 실태조사'에 착수하며, ‘학교석면 종합대책’을 마련해 9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교육청에 실태조사팀을 구성하여 유치원.초.중.고등학교의 석면함유(의심) 건축자재 사용여부, 훼손정도, 학생들의 접근성, 개.보수이력 등에 대한 일제 실태조사를 실시함. - ‘석면에 대한 정확한 이해, 학교 실태조사 및 결과처리(D/B구축 및 이력관리 등), 위험수준별 대처방법, 교육 및 홍보내용 등’이 제시된 ‘학교석면함유(의심) 물질 실태조사 및 관리 매뉴얼’을 제작하여 이번 조사를 위해 전국 학교 및 교육청에 배포.활용토록 함. - 실태조사가 완료되면, 학교별 석면(의심) 물질 이력(사용 위치, 훼손정도, 개.보수 내역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석면지도(MAP)를 작성하고, ‘D/B시스템’을 구축하여, 국가 석면정책 및 학교별 피해예방 자료로 활용할 예정임. -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학교 구성원들이 석면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피해 예방법 및 소속 학교의 실태 등을 충분히 인지하여 스스로도 예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홍보 및 교육’도 병행함. - 향후 근본적 대책으로 교육청.학교는 건물 신축.개.보수 등 추진시 석면제품이 사용되지 않도록 확인체계를 강화하고, 학교내 건축물 등의 개.보수 공사에 앞서 사전에 관할교육청에 보고토록 하여 학교구성원 등의 피해방지 등 안전성을 확인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