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9월 19일 ‘지식경제 통합기술청사진’을 박찬모 청와대 과학기술특보, 유인경 LG전자 사장, 강태진 공대학회협의회 회장 등 500여명의 기술관련 전문가가 모인 자리에서 공표하였다. - 발표된 통합기술청사진은 ‘산업기술 R&D 투자의 방향성을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최초의 최상위 R&D 전략‘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단계적(단.중장기) R&D 투자 포트폴리오에 따른 추진전략 제시로 지식경제부 R&D 사업의 일관성.효율성을 제고하게 됨. - 기업과 시장이 필요로 하면서 자체 해결이 어려운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정부 R&D 역할 정립 등 민간 R&D와의 연계 강화에 기반을 두며, 타 분야 핵심기술을 활용한 R&D 방향을 제시하고, 이종분야간 기술 교류를 활성화하여 ‘유기적인 R&D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게 됨. - 수도권.전라권.경남권.대경권.충청권 등 광역별 발표회 및 온라인 공개 등을 통해 시장.기업과 교감하여 필요시 조정(Moving Technology Target)하고, ‘통합기술청사진’을 상시 검증.보완 가능한 ‘e-TRM (Total Road Map)’ 시스템을 구축하여 급격한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핵심 기술정보 및 R&D 전략을 상시 보완함으로써 살아있는 전략으로 활용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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