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지금까지 농어촌지역으로 한정되었던 장애인주택개조사업을 도시지역(서울 및 부산) 장애인으로까지 확대 추진하기로 대한주택공사와 합의하였다. - 복지부와 대한주택공사는 1억 2천만원을 출연(대한주택공사 부담)하여 도시지역 장애인 주택개조사업에 지원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9월 23일 체결하고 올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임. - 복지부는 시범사업의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도시지역 재가장애인 주택개조사업을 보다 확대할 방침이며, 대한주택공사도 그 동안 축척된 주택설계 및 시공과 사후관리경험을 토대로 동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며 매년 초 동사업의 지속시행 여부를 협의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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