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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부고속도로 평일 버스전용차로제 본격시행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2008.09.23 10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0월 1일부터 경부고속도로 평일 버스전용차로제가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 시범운영 기간의 교통상황 점검 및 교통량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월 1일부터는 시행구간(오산-한남)과 통행가능차량은 현행대로 유지하되, 운영시간은 시작과 종료 시간을 각각 1시간씩 단축하여 07시부터 21시까지로 조정됨. - 국토해양부, 서울시, 경기도 등 관계기관은 일반차로 지정체 완화를 위한 보완대책을 추진하는 한편,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고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제의 효율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시행할 계획임. - 중장기적으로는 ’09년 1월부터 시.종점부의 주요 지점만 정차하고 굴곡노선을 직선화하여 목적지까지 빠르게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를 도입.운영하고, 수도권 주민의 환승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환승주차장.복합환승센터 등도 단계적으로 확충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