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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WCU 사업 66개 대학 총 477개 과제 신청 : 평균 경쟁률 4대1 예상
교육과학기술부 학술연구정책실 학술연구지원관 학술연구진흥과 2008.09.24 10p 보도자료

교육과학기술부는 6월 20일 공고된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 : WCU) 육성 사업’에 대한 9월 20일 접수 마감 결과를 발표하였다. - 주요 대학들의 과제수 신청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대가 최다 신청하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연세대(36개), 고려대(26개), 경희대(24개), 성균관대(23개), KAIST(21개), 한양대(21개) 순이었음. - 총 신청 과제수가 477개에 달해 단위별.유형별로 적게는 3대1에서 많게는 학과.전공 신설의 경우 5대1 이상의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 신청 접수된 과제는 10월초에 1차 전공패널심사(60%), 11월 중순 2차 International Peer Review(30%)와 3차 종합패널심사(10%)를 거쳐, 11월 말 지원과제가 최종 선정되고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임. - 해외의 우수 연구역량을 보유한 학자들을 초빙하여 국내 대학들의 연구역량을 향상시키고, 국제적인 연구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국내 학자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시킬 것으로 보임. - 학문간 연계체계를 강화하여 유연한 학문간 공동 발전을 모색함으로써 국내 대학들의 연구 구조개편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향후 5년내 이 사업을 통해 세계대학 평가 순위 200위 이내 대학을 5개 이상 진입시키고 300위 이내 대학도 대폭 늘리는 가시적 효과도 거둘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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