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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물 부족했던 영남내륙, 생활.공업용수 해갈
국토해양부 건설수자원정책실 수자원개발과 2008.09.25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경상북도 고령.성주.달성군 등 영남내륙지역의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 부족이 영남내륙권 광역상수도사업 준공으로 항구적으로 해소된다고 밝혔다. - 영남내륙권 광역상수도는 총 1,109억원을 투입하여 정수장.취수장 각 1개소, 관로 77㎞의 시설로 하루 44천톤의 수돗물을 생산.공급할 수 있는 시설로서, 2001년 2월 착공하여 2008년 9월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용수를 공급하게 됨. - 3만 7천여명의 급수혜택과 816만㎡의 산업단지(달성1.2차 및 다산지방산업단지)에 맑고 깨끗한 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으로, 주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마실 수 있게 되어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되며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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