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설립 본격화
중소기업청 2008.09.29 2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한국전기연구원에서 피부질환 진단용 형광진단시스템 개발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설립한 ‘(주)큐비츠’의 전문회사 등록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주)큐비츠의 사업화 기술은 실시간 피부질환 진단용 광학장치 개발과 관련된 것으로 교과부의 ‘해외우수연구소 유치활용 시범사업’을 통해 한국전기연구원과 러시아국립광학연구원이 공동 개발하였음. - 형광조명을 통한 실시간 진단시스템을 통해 기존 개발제품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고화질의 영상제공이 가능하고 의료영상진단 시장 및 관련기술의 응용분야가 넓어 발전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됨. - ‘신기술창업전문회사’는 대학.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기 위해 설립하는 주식회사로써 2007년 ‘벤처특별법’ 개정을 통해 도입되었으며, 현재까지 2개 회사가 운영중으로 2007년말까지 총 7개 내외의 전문회사가 등록될 전망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