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기술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TBT 중앙사무국’이 9월 29일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서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을 비롯하여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타미 오버비(Tamy Overby) 대표,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장쟈크 그로하(Jean-Jacques Grauhar) 및 경제단체, 수출기업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하였다. - 신규 규제에 대하여 신속히 해당기업에게 필요한 정보를 국가별/업종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TBT신문고 및 온라인전문가 상담창구를 개설하여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하였음. - 기존 규제에 대하여는 연구와 분석기관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구축, 운영함에 따라 중소 수출기업의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지원하며, 현장점검반도 가동하여 주기적으로 애로사항을 점검할 계획임. - 외국인 투자가 용이하도록 국내 기술규제에 대해서도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규제장벽의 문턱을 낮추어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조성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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