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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노동부, '유휴간호사 재취업 촉진방안' 마련
노동부 고용정책실 여성고용과 2008.09.30 20p 보도자료

노동부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간호사 부족현상을 해소하고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유휴간호사 재취업촉진방안’을 마련.시행키로 하였다고 9월 29일 밝혔다. - ’08년에는 10월 중순경부터 12월말까지 전국 12개 권역에서 대한간호협회와 각 지역의 간호대학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1,130명에게 맞춤훈련을 실시할 예정임. - ’09년도에는 ‘경력단절여성 특화훈련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지역별, 간호사 특성별 훈련수요에 따른 체계적인 훈련계획을 수립하여 훈련이 필요한 유휴간호사에 대한 재취업훈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 고용지원센터와 간호협회, 병원협회 등과 워크넷을 연계하여 적극적인 취업알선을 함과 동시에 경력단절된 간호사를 재고용하는 의료기관에 신규채용장려금을 지급하여 고용을 촉진하고, 간호협회를 ’09년부터 시행되는 경력단절여성취업지원센터로 지정하여 취업상담.알선, 직업훈련, 인턴제, 보육지원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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