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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내 제약기업 해외 진출 활성화 위한 수출 지원센터 개소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기술과 2008.10.01 5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보건산업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해, 보건산업 분야 전문가를 해외주재원으로 파견하여 뉴욕, 북경, 싱가포르 KOTRA무역관 내에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를 개소한다. - ‘의약품 등 수출지원센터’는 국내 기업이 해외진출 시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보건복지가족부 위탁사업으로, KOTRA와 보건산업진흥원의 상호협력 하에 진행되며, 해외인허가 획득지원, 수출지원 및 해외시장개척지원, 관련 분야바이어 섭외, 시장정보 및 수출입정보수집, 해외기술 수출입지원, 국제협력 및 국제기구 활동지원, FTA협상 및 후속대책지원 등의 업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게 됨. - 북경 센터는 홍콩을 포함한 중국.대만 등 지역, 싱가포르 센터는 ASEAN.인도.오세아니아지역, 뉴욕 센터는 미국.캐나다 및 중남미지역을 관할하며, 10월 1일부터 3개 센터가 동시에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임. - 복지부는 앞으로도 국내 제약산업의 수출 지향적 산업구조로의 전환을 위하여 해외 인허가 획득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임.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수출지원센터 개소와 함께 현재 운영 중인 유럽지소의 보건산업 수출지원기능을 더욱 강화하여 국내 보건산업체의 세계주요지역으로의 수출 및 현지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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