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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태안 유류피해 300일, 조업재개 완료 등 회복세
농림수산식품부 허베이스피리트피해어업인지원단 총괄지원팀 2008.10.01 8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허베이 스피리트호 유류유출 사고 후 300일(10월 1일)이 되면서 사고해역 조업이 활성화되고, 어장환경 복원을 위한 사업이 진행되는 등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 4월 조업재개 이후 태안군의 수산물 품종별 생산량은 어류 39%, 연체류인 오징어 및 패류는 56% 감소하였으나, 9월부터 면세유 가격 하락과 꽃게 등 어장 활성화로 전년 동기대비 출어척수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 국립수산과학원이 유류오염 어장환경에 대하여 과학적인 조사와 복원을 위하여 3개년 사업으로 ‘태안 어장 정밀조사 및 복원사업(’08-’10)’을 추진 중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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