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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9년도 창업지원 예산안 1조 3,008억원 편성
중소기업청 2008.10.02 4p 보도자료

중소기업청은 예비 창업자 양성을 통한 창업저변 확충과 창업 성공률 제고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09년도 예산안을 대폭적으로 확대 편성하여 창업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의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창업 준비단계에 695억원, 실제 창업을 추진하는 창업단계에 427억원,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창업 초기 단계에 1조 1,820억원과 중장기적인 기업가 정신 함양 및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한 예산으로 66억원을 편성하였음. - 2009년도 창업 예산의 대폭적인 증액으로 이공계 대학생, 교수, 연구원 등이 신기술 창업시장으로 나올 수 있는 유인책이 마련되고 창업자의 창업성공률을 높임으로써, 연간 4천여개의 기업이 창업하여 3만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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