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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1차 물가 및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물가정책과 2008.10.02 2p 보도자료

정부는 10월 2일 김동수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제11차 물가 및 민생안정 차관회의’를 개최하여 ‘9월 소비자물가 동향 및 대응방향’과 ‘학원비 부담 경감 대책’을 논의하였다. - 참석자들은 8월에 이어 9월 소비자물가도 상승률이 다소 둔화되는 등 물가여건이 호전되고 있으나, 최근 환율상승에 따른 물가상승 압력이 존재하고 향후 일부 공공요금이 인상될 경우 공산품가격 및 개인서비스 요금에 파급될 수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물가안정을 위한 대응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하기로 하였음. - 가격 및 수급동향 점검대상 품목범위를 확대(145개→250개)하고, 관계부처 합동으로 업계 간담회 개최 및 품목별 현장점검 실시를 활성화하는 한편, 소비자단체협의회의 가격조사 기능을 강화해 앞으로는 공인회계사 등이 참여하는 가격분석팀을 구성하여 부당.편승인상 등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대응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 9월 23일 국무회의시 대통령께서 지시한 학원비 부담 경감방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향후 교과부에서 논의결과를 반영하여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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