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비정규직 고용개선을 위해 ’09년 신규사업으로 총 258억 규모의 신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였다. - ’08년 7월부터 차별시정 조항이 100~299인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고, ’09년 7월부터는 10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적용이 예정되어 있음에 따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고 비정규직 고용개선을 활성화할 수 있는 보다 적극적인 지원대책이 요구됨에 따라 추가사업들을 마련하게 되었음. - 그간 중소기업이나 비정규직 근로자의 경우 직업훈련에 참여하고 싶어도 업무공백, 생계비 걱정 등으로 대기업, 정규직 근로자에 비해 참여율이 저조하였으나, 동 신규사업은 이러한 애로요인을 해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 비정규직 근로자가 자기 주도적으로 직업훈련에 참여하는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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