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2009년도 예산안(기금포함)’ 규모는 14조 5,159억원으로 금년대비 4.0% 증가(5,610억원)한 금액으로 편성하였다고 밝혔다. - 농림어업 분야 GDP가 24조원 수준에서 정체되고 있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기술개발(R&D) 지원 등 성장잠재력(생산력 제고) 확충에 우선순위를 둠. - 농수산물 유통구조에 대한 개선 없이는 생산자.소비자 모두 손해가 불가피하다는 정책적 판단하에 유통혁신을 위한 예산도 크게 증액함. - 농어업과 식품산업의 융.복합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실현을 위해 식품산업 육성에 중점 지원함. - 신정부 출범과 함께 농식품부로 일원화된 수산분야는 지속가능한 어업생산체제 구축을 위한 수산자원 회복과 안정적인 수산경영 지원에 역점을 두고 편성함. -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을 재정적으로 적극 뒷받침함. - 농어촌의 삶의질 향상과 농어가 경영안정을 위해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함. - 농촌지역의 기초생활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도농교류 인프라를 확충하고, 농촌의 지역특화품목, 향토자원 등을 활용한 복합산업화를 촉진하여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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