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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가고파의 고향 마산만 살리기 : 수질개선을 위한 연안오염총량관리제 본격 시행
국토해양부 해양정책국 해양환경정책과 2008.10.14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오염이 심각한 마산만에 수질개선을 위한 오염물질의 총량규제가 창원, 마산, 진해시의 시행계획 확정에 따라 본격적으로 시행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창원, 마산, 진해 3개시는 2011년까지 오염물질 1일 배출량을 4,245kg 감축하기 위하여 관내 261개 개발사업 중 마산해양신도시 건설사업 등 22개는 사업시기를 조정하거나 유보하였음. - 하수처리시설 개선, 하수관거 정비 및 확충, 생태하천 복원 등 15개 사업에 2,454억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임. - 성공적으로 시행된다면 2012년에는 COD를 2.5mg/l 수준(여름철 평균)으로 억제할 수 있으며, 2020년까지는 수영가능 등급인 2등급, 2.0mg/l로 까지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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