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앞으로 석유와 석탄 등을 대체할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폐기물, 임목, 농업부산물 및 해조류와 같은 ‘폐자원과 바이오매스’ 등 국내 부존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 - 폐자원과 간벌목, 농업부산물 등 기존 부산물을 최대한 이용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바이오순환림과 해양바이오매스 경작 등 한국의 국토여건을 활용하여 신재생에너지 확보 국가 목표율의 50%를 충당할 계획임. - 에너지화 실현방안으로 지금의 수도권매립지를 활용해 2008년부터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2012년까지 연간 3조 2,800억원, 2020년까지 연 8조 4,300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각각 5만 2천개 및 14만 4천개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 이번에 조성되는 수도권 ‘환경.에너지 정합타운’은 신재생에너지의 지방 보급.확산의 산파역할은 물론, 국내외 환경에너지 기술개발 및 학습장으로 활용되어, 국제적 브랜드화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봄. - 지역별로 특화된 ‘저탄소 녹색마을’은 에너지 자립마을 형성은 물론, 농어촌 소득증대 및 도.농간 유대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됨. - 각 부처별로 분산 추진되던 폐기물/바이오매스 정책 집중화를 통해 국가 녹색성장 정책의 효율성 및 신뢰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