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10월 20일 금융위 등과 공동으로 기발표(10.1)한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방안’의 효과적 이행을 위하여 아래사항들을 중점 추진키로 하였다. - 산업적으로 중요한 기업이 은행으로부터 재무적 요인만으로 부실징후기업(C, D등급)으로 판정받아 금융지원에서 제외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업 재평가시스템’이 구축됨. - 10월 20일부터 ‘중기 유동성지원방안’이 은행일선 창구에서 차질없이 이행되는지를 점검하여 중소기업들이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중기유동성 지원이행점검반’을 운영함. - 향후에도 시중자금동향 및 중소기업 자금사정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중기유동성 지원방안 이행상황을 지속 점검하여 차질없이 이행토록 조치하는 한편, 필요시 추가지원방안도 적극 모색하여 중소기업의 자금난이 최소화되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일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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