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0월 1일 마련된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대책’에 따라 KIKO 손실 중소기업에 대한 은행의 자금지원은 10월말부터 본격 시작하여 늦어도 11월중에 완료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은행 자율적인 유동성 지원(Fast Track프로그램)은 10월 20일 현재 78개 업체에 대한 평가를 완료하고 보증심사 등 자금지원절차를 진행중이며, 일시적 경영애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중기청 회생특례자금(300억원)은 10월 21일 현재 51개업체에서 328억원을 신청하였고 이중 2개업체 3.2억원을 지원 결정함. - 중소기업의 원활한 유동성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방안이 은행 일선창구에서 차질없이 이행되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KIKO 가입 중소기업 유동성 현장조사 및 정책자금 확대를 검토함. - KIKO 거래 중소기업에 대한 유동성 실태조사와 함께 금융기관의 중소기업 지원상황에 따라 2008년내 정책자금을 추가 조성하거나, 2009년도 경영안정자금을 대폭 증액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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