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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4개 KIKO 등 거래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 개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2008.10.30 5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24개 KIKO 등 거래기업에 대한 유동성 지원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 24개사의 KIKO 등 통화옵션손실 규모는 총 627억원인데, 9개 은행에서 총 343억원(54.7%)의 여신(대출전환 또는 한도여신)을 제공하였고, 이에 대해 신보(71억원).기보(49억원)는 총 120억원의 보증을 지원하기로 함. - 회생특례자금 신청기업 중 KIKO 손실기업은 53개 384억원으로 10월 28일 현재 13개 업체에 45억원 지원을 결정함. - 은행권은 1차 우선지원 대상기업 29개사중 심사가 진행중인 5개사에 대해서도 금주중 지원을 완료하는 등, 중소기업 Fast Track 프로그램을 신청한 기타 KIKO 등 거래기업 363개사에 대해서도 조속한 절차진행을 거쳐 유동성을 지원할 예정임. - 중기청은 중소기업 자금사정 악화를 감안하여 연내 1,000억원 규모의 추가 자금확보를 기획재정부와 협의 중임. - 한국은행이 KIKO 등 통화옵션거래 결제자금의 외화 대출을 허용함에 따라 향후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KIKO 손실기업의 지원이 가능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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