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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한국은행, 미 연준과 통화스왑계약 체결
한국은행 국제국 국제기획팀 2008.10.30 5p 보도자료

한국은행, 브라질 중앙은행, 멕시코은행 및 싱가포르 통화청은 10월 30일 미 연준과 통화스왑 계약(temporary reciprocal currency arrangements)을 체결한다고 발표하였다. - 세계 금융시장의 유동성 사정을 개선하고 미달러화 자금 조달의 어려움이 기본적으로 경제가 건실한 국가(fundamentally sound and well managed economies)로 확산되는 것을 완화하기 위한 것임. - 한국은행은 미 연준으로부터 원화를 대가로 최대 300억달러 이내에서 미 달러화 자금을 공급받게 되며,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 계약기간은 2009년 4월 30일까지임. - 한국은행은 동 미 달러화를 재원으로 국내에 설립된 외국환은행들에 대해 경쟁입찰방식으로 미 달러화 유동성을 공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