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최근의 경제난국을 극복하고 지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총 10조원의 재정지출을 확대하는 2009년 수정예산안을 마련하였다. - 국제금융시장 불안으로 경기침체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2009년 경제성장이 당초 전망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으나 10월 2일 기제출한 2009년 예산.기금안은 이러한 경제여건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함. - 지방 SOC 확충 등 지방경제 활성화에 4.6조원, 지방중소기업.영세자영업자.농어업인 지원에 3.4조원, 저소득층 복지지원 확대에 1조원, 청년 등 실업대책에 0.3조원, 지방재정 지원 확대에 1.1조원이 조성됨. - 수정 예산 편성으로 성장률 1%p 내외의 제고와 취업자 10만명 내외 증가가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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