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10월 29일 서울대와 삼육대의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인 '서울대학교 기술지주주식회사'와 'SU 홀딩스'의 설립을 인가하였다. - 서울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현대상선 사장을 지낸 노정익 대표이사 체제로 출범하며, 총 자본금 69.43억(현물 39.43억원과 현금 30억원) 규모로 전액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출자하여 설립됨. - 삼육대학교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 'SU 홀딩스'는 총 5억원의 자본금(현물 3.43억원, 현금 1.57억원)으로 시작하며, 현물은 유산균제제 관련기술로 출범과 동시에 'SU 건강케어'를 자회사로 설립하고 2012년까지 5개의 자회사를 추가로 설립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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