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안전, 위생, 환경등과 관련된 해외규격인증이 '무역상 기술장벽'으로 작용해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활동에 새로운 애로로 나타남에 따라 인증획득 컨설팅 및 비용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08년도 마지막인 6차 신청접수가 11월 20일로 마감된다고 밝혔다. - CE(유럽공동체마크), NRTL(미국국가시험인증소), RoHS(유럽전기전자장비유해물질사용제한) 등 81개 인증분야를 대상으로 인증신청, 제품시험, 컨설팅등 해외규격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비용의 50~70%, 1개 인증당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임. - 2007년도에는 2,268개 기업이 5,038개 인증을 획득하였고, 2008년도에는 2,423개 기업이 5,727개 인증획득을 추진중이며, 인증획득기간은 보통 1년이 소요됨. - 2008년 하반기부터 신화학물질관리제도(REACH)의 사전등록을 추가하여 지원하고 있는바, REACH 사전등록은 12월 1일까지 등록하여야 2018년까지 유예기간을 보장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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