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서울복지재단은 11월 6일 '희망복지 전달체계 개편 방안(안)에 관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 시군구 본청에 지자체와 민간복지기관 합동으로 「희망복지지원단」을 설치하여 지역주민이 전화상담 또는 방문 시 복지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함. - 민간복지기관 서비스 강화를 위해 소규모 민간복지시설의 주요 기능을 수요자별 종합시설 및 유사기능을 하는 시설유형의 팀 단위 기능이나 사업으로 흡수하고, 같은 수요자에게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유사기능을 수행하는 시설유형을 단일한 시설유형으로 명칭을 통일함. -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구축하여 복지급여 대상자에 대한 자격 조사 업무를 간소화하는 등 행정업무를 효율화하고, 복지부 산하에 중앙지방 합동으로 6대 권역별 '기초보장관리지원단'을 설치('10.1~)하여, 급여관리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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