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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 내년도 예산안 14조 9천억원으로 수정 편성
농림수산식품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실 2008.11.05 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09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 지출 규모를 당초 14조 5천억원 수준에서 3천 8백억원이 증가한 14조 9천억원('08년 대비 6.7% 증가)으로 증액 편성하였다. - 새만금 간척지구의 준공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내부개발 착수비를 당초 1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증액하였고, 시화.영산강.금강.화옹 등 대단위 농업개발지구는 7개 공구의 추가준공을 통한 사업효과 조기 거양을 위해 700억원을 확대 지원할 계획임. - 농자재값 상승과 농수산물 가격하락으로 경영부담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금융부담 완화와 생활안정을 위해 정책자금의 운영 규모를 1조 5천억원 수준 확대(5.8 → 7.3조원)키로 하고, 이에 소요되는 예산 1,950억원 등을 반영함. - 환율 및 유가 동향을 반영하여 내년도 MMA(의무수입) 쌀 수입대금은 증액(277억원)한 반면, 일선행정기관에서 사용하는 유류대는 25억원 감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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