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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7년까지 서울 경전철 7개 노선 건설
국토해양부 항공철도국 광역도시철도과 2008.11.13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서울시가 경전철 건설을 위해 제출한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을 관계부처 협의와 중앙도시교통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하였다. - 동북선(성동구 왕십리역~노원구 중계동), 면목선(동대문구 청량리역~중랑구 면목동.신내동), 서부선(은평구 새절역~동작구 장승배기역), DMC 선(마포구 DMC 지구 순환), 목동선(양천구 신월동~영등포구 당산역), 신림선(영등포구 여의도~관악구 서울대) 등 6개 노선과 기존 우이~신설선의 연장인 우이~신설 연장선(우이동~방학역)임. - 모든 역에는 스크린도어,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운행 차량은 첨단 경전철 차량시스템을 도입하여 노약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음. - 건설비 총 5조 2,281억원을 투입하며, 재정 여건을 고려하여 2009년부터 2017년까지 9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됨. - 이용자는 1일 60만명 이상 예상되고, 노선 인근 주민 약 300만명이 대중교통서비스를 추가 제공받게 되어 대중교통서비스 증진과 교통혼잡구간의 교통난 완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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