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과 노사발전재단은 건설부문 산재장해인의 직업훈련 활성화를 통한 사회참여 및 직업복귀 촉진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하고 11월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을 통해 2008년 7월 1일 '직업재활급여'를 신설하는 등 산재장해인들의 직업복귀율을 선진국 수준인 60%대로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음. - 고용 및 인적자원개발을 위하여 다양한 노사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노사발전재단은 전남 광양시 등과 공동으로「광양만권 조선산업 HRD센터」를 설치하기로 함. - HRD센터는 '09년부터 조선 및 플랜트 산업이 발달한 광양만권 지역의 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인력을 양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번 업무협약으로 산재장해인들도 이곳에서 직업훈련을 받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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