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11월 12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열린 13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보건의료분야 일자리 창출대책'을 발표했다. - 새로운 의료서비스영역인 해외환자 유치 및 말기 암환자에 대한 호스피스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2,000여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언제 어디서나 의료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u-Health서비스 도입을 위하여 제도 개선 및 규제완화를 중점 추진함. - '09년에는 혁신신약, 슈퍼제네릭 연구개발 등에 500억 이상 지원하고, '12년까지 3,600억원 투자하여 총 1만 5천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됨. - '08년 7월부터 시작된 노인장기요양서비스 공급을 위해 '09년에만 5천명 이상의 요양보호사가 고용될 것으로 예측되며, 방문보건서비스, 영양플러스사업의 확대로 의료인력 및 영양사 등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됨. - 미래 보건의료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09년에 56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임상시험 및 중개 연구인력, GMP(우수의약품제조기준) 인력 등 총 3,725명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13년까지 약 1만명의 청년층에게 전문교육.훈련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임. < 목차 > Ⅰ. 추진 배경 Ⅱ. 일자리 창출의 기본방향 Ⅲ. 일자리 창출 주요 대책 1. 새로운 의료서비스시장 창출 2. 신성장동력으로 보건의료산업 육성 3. 보건의료 공공성 확대 4. 규제완화 및 제도개선 Ⅳ. 향후 추진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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