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은 11월 13~14일 환경부 및 유역(지방)환경청, 국립환경과학원, 지방자치단체 및 환경관리공단의 관계 직원 200여명이 참여하는 국가수질자동측정망 운영개선을 위한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 국가수질자동측정망은 '94년 낙동강 유역 페놀오염사고를 계기로 전국 주요 상수원 및 오염사고 취약지역 49개소에 폐수 및 수질오염물질 유입을 24시간 상시적으로 감시하여 조기에 경보를 발령하여 관계기관이 적절한 조치를 취할 목적으로 설치.운영중임. - 주요 논의내용은 국가수질자동측정망 운영 개선 방안, 측정데이터 공개시스템을 구축을 통한 대국민 공개방안, 선진 정도관리체계 추진결과 및 측정데이터 신뢰성 제고방안, 국가수질자동측정망 운영성과 평가 및 성과지표 개발, 실시간 수돗물 수질 및 수량관리시스템 소개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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