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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경부, 중남미 플랜트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 수출입과 2008.11.18 3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11월 17일 브라질 상파울루 르네상스호텔에서 플랜트.건설업체 등 양국 경제인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브라질 플랜트산업 협력 포럼’을 개최하였다. -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한국은 중동, 아시아 등에서 세계적인 기술력과 신속한 공기 등으로 플랜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양국이 플랜트산업 협력을 통하여 브라질의 산업기반확충과 산업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임을 강조하였음. - 수출보험공사와 브라질 국영 석유메이저인 패트로브라스(Petrobras)간에 선박, 플랜트 수주를 지원하기 위한 금융공급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함에 따라, 패트로브라스에서 발주하는 석유화학플랜트, 드릴쉽 등 프로젝트를 우선 수주하는 등 브라질시장 수주확대가 기대됨. - 현대중공업, GS건설, 성진지오텍 등 국내 플랜트건설업체들은 브라질 업체들과 개별 상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브라질을 중남미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향후 칠레 등 중남미 플랜트시장 진출을 점차 확대할 계획임. - 국내 기업의 시장개척 등 신흥부국으로의 해외플랜트 신규진출 확대를 위하여 중동.인도에 운영중인 해외수주지원센터를 09년에는 중남미(상파울루), CIS(모스크바) 등에 추가 개설을 추진하고,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 등 시장개척 지원(09년: 28억원) 지원 등을 통해 신흥시장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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