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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토해양부, 명분없는 철도파업 자제 촉구
국토해양부 항공철도국 철도정책과 2008.11.18 1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철도노조의 파업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노사간의 원만한 타결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하였다. - 이재균 국토해양부차관은 철도노조가 노사협상의 대상이 아닌 해고자 복직 등의 문제를 관철하기 위해 명분없는 파업을 단행할 경우에는 국민들로부터 외면받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였음. - 노사가 자율적인 협상 타결을 통해 경제난 극복을 위해 앞장 서는 한편, 철도가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의 중추교통수단으로서 국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기 위해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하였음. - 철도노조가 실제 파업에 돌입하게 되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필수유지업무제도와 대체인력 활용을 통해 기본적인 철도수송기능을 유지하고, 버스 연장.증편 운행, 셔틀버스 투입, 택시부제 해제 등을 실시하고,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도 일시 해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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